[독후감] 언어의 온도

2018. 4. 15. 19:39BOOK


배불리 점심을 먹고 집에 가서 낮잠이나 잘까 고민하다 판교출판단지 한 카페에 들렀다. 


따뜻한 커피한잔과 우연히 책장에 꽂혀 있던 '언어의 온도' 라는 책을 집어 들었다. 그리고 차근차근 읽어나가기 시작했다.


따뜻한 문장과 공감있는 글귀들로 읽는 내내 마음에 잔잔한 여운을 주었다.


복잡한 일상속에서 무겁고 냉소적인 마음을 조금이나만 따뜻하게 해주는 따뜻한 책.


이 책의 제목이 왜 언어의 온도인지 마지막 장을 덥고 나서야 알게 되었다.


한줄평 : "마음이 따뜻해 지는 책, 푸른 잔디 밭에 햇살과 함께 읽는 다면 더 없이 큰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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